안녕하세요.
평범한 사람처럼 살고 싶은 이창헌 입니다.
항상 모임 가지시면 저에게 연락 주시는데
제가 회사 출근 관계로 참석 못해서 죄송합니다.
이 생활도 조금 있어면 1년이네요...
저도 주중에 출근하고 주말에 쉬는 좋은 곳에서 근무하고 싶습니다. ㅠㅠ
이 생활 1년 하니 인생에 피가 되고 살이 되는것 같습니다...
참고로 좋은 곳 있어면 소개 부탁 합니다. ㅋㅋㅋㅋㅋ
(주말에 쉬는곳 - 평일에 주간만 근무하는곳,, 1달에 1~2번 만 철야하는곳) <= good jobs(3번 정도 철야 해도 꿀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곳에서 1년 근무하고 이직 좋은곳으로 하면 인사 꼭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남팀장님, 충환씨..그리고 교수님,,,, 저도 뵙고 싶습니다.
모임에 참석 못하는 부분은 이유인적 회사 출근 때문입니다.
꼭 조만간에 이직 성공해서 연락 드리겠습니다.
하고 싶은 일을 하는것이 이렇게 힘들 주리야 생각도 못했습니다.
몸 건강히 행복한 일상 보내시고 다음에 인사 드리겠습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