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토실남입니다.


후기를 이제서야 올리내요.


시기적으로 참 애매한 타이밍이였는데


참석해주신분들 넘 방가웠습니다~~~!!!!!! 


송휘씨는 그 먼곳에서~~~  정말 고생마느셨을거에요.


늦게까지 노래방까지~~~ 


모두 넘 방가~~~ 웠어여~~~


모두들 올한해 대박나시고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PS: 일본오심 함 연락주세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