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송휘씨에게 쪽지를 보냈는데, 여러분에게도 알려야 될것 같아 게시판에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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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또, 이번주에 벌금내게 생겼습니다. ㅠ..ㅠ
죄송한데요. 조금, 핑계를 대자면.
예상대로, 금요일 길어지는 바람에 토요일 뻗었습니다.
이것도 하나의 비지니스라 적당히 빼는 것도 그렇고 해서.
참고적으로 회식한 상대는 캐논의 윗회사입니다. (캐논을 고용한 회사)
한국으로 치면, 국민은행의 프로젝트를 수주한 SDS 사람들과 한 샘이죠. ( 30, 40십대)
제가 정신 좀 차리고 일요일 점심부터 봤는데.
역시, 월요일까지도 힘들것 같아요.
저번에야 월요일까지 가능해서 벌금내고 했지만.
걱정하는 것이, 하면 어떻게든 하겠지만,
품질이 상당히 떨어질듯 예상됩니다.
이것은 공부인지라,
적당히 책의 내용을 옮겨적는것이 아니고 할려면 확실히 이해해서 하고 싶어요.
발표자가 흐름을 이미지로 잡지 못하면 어찌 설명을 하겠습니까.
그래서, 한가지 부탁이 있습니다.
다행히, 제가 맡은 부분이 2장의 마지막이더군요.
3장에 영향을 큰게 주지 않는 것 같아서.
남은 부분은 다음주로 넘기고 싶습니다.
월요일하고 화요일은 오전에 고객(은행)쪽에서 회의가 있어서
저번처럼 밤샘작업도 불가능합니다.
정말 죄송한데, 남은 부분 담주로 넘기면 않될까여.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