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오신 분들이 4명이나 되는거 같네요.
다행이당. 마나서.
이번 달 바빠져써염.
8월 내내 매일 10시쯤 퇴근하요.
11월에는 엄청나게 큰 프로젝트가 시작되어 그 준비도 겹쳐서 해야 하고....
아마도, 우리 회사 역대 최대규모의 단일팀이 될듯.
현재 심리적부담감으로..... 충만.
적어도 과장급 두명은 붙여야 진행이 될듯한데..... 사람도 없고....... ㅠ,,ㅠ
(팀 구성도 않나오고.... 머리가 터질꺼 가타여)
재수없음, 줘도 못먹는 비극이........ ㅎㅎㅎ
9월 참가 힘들수도 있어여.
8월달 계속 10시쯤 퇴근했기에. 9월도 큰 차이는 없을듯 합니다.
스터디 준비는 커녕 참전조차 힘들듯.......
술퍼요....(슬...)
<p>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모이레.. ㅡㅡ+</p>
<p>ㅎㅎㅎ ㅠ..ㅠ</p>
<p>8월이 참 바뻤는데, 9월도 별반 다르지 않을것 같네요.</p>
<p>집에오면, 밤12시에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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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완전다른회사 시스템이랑 붙이는 특수한 상황인데.</p>
<p>그 완전다른회사가 파워가 좀 있는듯.</p>
<p>계속 인터페이스를 멋대로 바꿔버려서. 우리쪽에서 뒤집어 엎어야 하는 상황이 발생.</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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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음. 이게 기본설계, 상세설계 때는 별 얘기도 없다가, 제조 들어가니까... 이제와서 바꾸고 그러내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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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흑흑흑 ㅠ..ㅠ</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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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헐~ 많이 빡시나봐요~ -_-;;</p>
<p>전 프로젝트 할때는 한달에 2주정도 쉬고 나머진 다 데지게 바뻤었어요.. 회사가 구려터져가지고서리...</p>
<p>지금은 운영으로 빠져서 그나마 집구경 하고 살죠..</p>
<p>근데, 세상에 쉬운일은 없나봐요</p>
<p>뭐 딴거, 맘맞는 동료랑 같이 누군가 씹는 재미, 회사앞에서 파는 맛있는 커피.. 이런거 생각하고 즐겁게 지내세요</p>
<p>솔직히 돈만 아니면 한국가고 시포요.</p>
<p>한국가면 SI는 못할것같지만...... (졸라 빡세다는 소문을 들어서리.... ㅡ.ㅡ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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