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발표 준비를 하면서 쉽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시스템을 6년여 하면서 데이타베이스를 이렇게까지 공부하지 않았다는 자책감에 오늘 책을 뜯었습니다.

매주 스터디 하는 분량을 뜯어서 항상 가지고 다니며 보고 있습니다.

이렇게 해야만 결과물을 낼 수 있겠더라구요..

모르면 무식하게 덤비는게 최선인 것 같아요. 아주 무식하게 해야겠습니다.

 

조만간 책 전체를 스캔뜰 예정입니다.

저희 직원중에 고속 스캐너가 있어서 책 한권을 PDF로 스캔하는데 1~2분 걸린다고 하네요.

혹시라도 pdf 파일 필요하시면 요청해주세요.

 

그리고.. 스터디 함께 하시는 분들..  화이팅 해서 좋은결과 만들게요..^^